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산재 취약업체 1만7천여곳 집중 지도.점검...노동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노동부는 1일 산재예방을 위해 금속제품 제조업등 9개 위험업종 가운데 근
    로자 3백인미만 중소제조업 1만2천여개업체와 공사금액 20억원미만의 건설공
    사현장 5천여곳등 산재취약업체 1만7천여곳에 대해 집중적인 지도,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남재희노동부장관은 이날 한국산업안전공단 주관으로 한국종합전시관에서
    열린 제27회 산업안전보건대회에서 올해 산재율을 1%미만으로 끌어내리기 위
    해 이같은 특별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노동부는 이에따라 이날부터 산재취약업체 1만7천여곳에 근로감독관과 산하
    공사 및 관련단체 관계자들을 집중 투입, 한달에 한번이상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관리활동을 적극 지도.지원키로 했다. <윤기설기자>

    ADVERTISEMENT

    1. 1

      "AI시대의 대학, 문제 해결 플랫폼될 것"

      “대학은 단순한 지식 전달 기관이 아니라, 문제 해결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합니다.”김병수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총장은 20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대학의 역...

    2. 2

      한국어전공? 한국문화전공!…대학 전공도 한류 따라 진화

      국내 주요 대학이 한국어 교육 관련 학과를 중심으로 언어뿐 아니라 한국문화까지 함께 다루는 방향으로 교육 과정을 개편하고 있다. K-팝과 K-드라마 등 한류 확산으로 외국인 학생의 관심사가 한국문화 전반으로 넓어지면...

    3. 3

      가는돌고기·동사리 발견 '물고기 박사' 전상린 교수 별세

      가는돌고기·점몰개·동사리 등 국내에 서식하는 신종 물고기를 다수 발견한 전상린 상명대 생물학과 명예교수가 22일 오전 8시께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이 전했다. 향년 91세.1935년생인 고인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