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취약업체 1만7천여곳 집중 지도.점검...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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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는 1일 산재예방을 위해 금속제품 제조업등 9개 위험업종 가운데 근
로자 3백인미만 중소제조업 1만2천여개업체와 공사금액 20억원미만의 건설공
사현장 5천여곳등 산재취약업체 1만7천여곳에 대해 집중적인 지도,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남재희노동부장관은 이날 한국산업안전공단 주관으로 한국종합전시관에서
열린 제27회 산업안전보건대회에서 올해 산재율을 1%미만으로 끌어내리기 위
해 이같은 특별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노동부는 이에따라 이날부터 산재취약업체 1만7천여곳에 근로감독관과 산하
공사 및 관련단체 관계자들을 집중 투입, 한달에 한번이상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관리활동을 적극 지도.지원키로 했다. <윤기설기자>
로자 3백인미만 중소제조업 1만2천여개업체와 공사금액 20억원미만의 건설공
사현장 5천여곳등 산재취약업체 1만7천여곳에 대해 집중적인 지도,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남재희노동부장관은 이날 한국산업안전공단 주관으로 한국종합전시관에서
열린 제27회 산업안전보건대회에서 올해 산재율을 1%미만으로 끌어내리기 위
해 이같은 특별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노동부는 이에따라 이날부터 산재취약업체 1만7천여곳에 근로감독관과 산하
공사 및 관련단체 관계자들을 집중 투입, 한달에 한번이상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관리활동을 적극 지도.지원키로 했다. <윤기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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