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환경처 격상 추진...'환경원'으로 입력1994.06.29 00:00 수정1994.06.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자당은 29일 환경처를 환경업무의 종합조정기능을 담당하는 환경원으로 승격하고 대통령비서실에 환경특보제를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민자당은 이날 환경소위(위원장 송두호) 결산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담은 활동결과 보고서를 채택하고 조만간 고위당정협의를 거쳐 정부조직법개정등 후속작업에 착수키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쟁 추경' 25조…내달 10일 국회 처리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22일 중동사태 대응 추가경정예산을 25조원 규모로 추진하기로 했다. 당·정·청은 이달 말까지 정부가 추경 세부 방안을 마련하면 국회에서 다음달 10일까지 처리... 2 공운법 개정안 법사위行…기관장-대통령 임기연동은 제외될듯 공공기관 정책 컨트롤타워를 구성하는 내용의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공운법) 개정안이 2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로 넘어간다. 다만 전 정권의 '알박기 인사’를 막기 위해... 3 與, 이재명 조작기소 국정조사 의결…RE100산단은 유보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한 이른바 ‘윤석열 정권 검찰의 조작기소 의혹에 관한 국정조사’ 계획서가 2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