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산 메리놀병원 노조위원장등 3명에 영장...부산중부경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찰 병력을 투입해 파업농성중이던 부산 중구 대청동 메리놀병원
    노조원 81명을 연행한 부산 중부경찰서는 29일 노동쟁의조정법 위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발부된 노조위원장 서미애씨(29.여)와 사무장
    박진수(32), 대의원의장 김구연씨(33)등 3명에 대해 영장을 집행했다.

    경찰은 또 병원측이 고소한 노조문화부장 차재철씨(26)와 선전부장
    이선옥씨(26.여) 등 노조간부 5명에 대해서는 업무방해 등 혐의로 입건,
    검찰의 지휘를 받아 신병을 처리키로 하는 한편 나머지 단순가담 노조원
    73명은 훈방했다.

    ADVERTISEMENT

    1. 1

      "네가 먼저" 계약 이행 줄다리기…250년전 英판례의 교훈 [조대환의 영미계약법 스케치]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2. 2

      [포토] 위례선 현장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위례선 트램 105정거장(위례호수공원역) 건설공사 현장에서 트램에 탑승해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3. 3

      유흥주점 만취 사망 손님…업주들이 가짜 양주 억지로 먹였다

      만취한 손님을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유흥주점 업주들이 피해자에게 가짜 양주를 억지로 먹인 사실이 드러났다. 이 같은 사실은 검찰의 보완 수사로 밝혀졌다.대검찰청은 이 사건을 담당한 부산지검 형사 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