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메리놀병원 노조위원장등 3명에 영장...부산중부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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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병력을 투입해 파업농성중이던 부산 중구 대청동 메리놀병원
노조원 81명을 연행한 부산 중부경찰서는 29일 노동쟁의조정법 위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발부된 노조위원장 서미애씨(29.여)와 사무장
박진수(32), 대의원의장 김구연씨(33)등 3명에 대해 영장을 집행했다.
경찰은 또 병원측이 고소한 노조문화부장 차재철씨(26)와 선전부장
이선옥씨(26.여) 등 노조간부 5명에 대해서는 업무방해 등 혐의로 입건,
검찰의 지휘를 받아 신병을 처리키로 하는 한편 나머지 단순가담 노조원
73명은 훈방했다.
노조원 81명을 연행한 부산 중부경찰서는 29일 노동쟁의조정법 위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발부된 노조위원장 서미애씨(29.여)와 사무장
박진수(32), 대의원의장 김구연씨(33)등 3명에 대해 영장을 집행했다.
경찰은 또 병원측이 고소한 노조문화부장 차재철씨(26)와 선전부장
이선옥씨(26.여) 등 노조간부 5명에 대해서는 업무방해 등 혐의로 입건,
검찰의 지휘를 받아 신병을 처리키로 하는 한편 나머지 단순가담 노조원
73명은 훈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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