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권력 투입관련 대통령사과/내무장관 인책 요구...KN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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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 교회협의회(KNCC.회장 오충일목사)는 28일 전기협 노조원들의
농성해산을 위한 교회협의회 사무실에 대한 경찰력 투입과 관련, 성명을 발
표하고 대통령의 사과와 내무장관의 사퇴를 촉구했다.
협의회는 성명에서 "정부는 현재 민주개혁과 경제안정 및 민생문제등 산적
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으며 철도, 지하철 파업사태에 대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국가경제에 막대한 손실과 사회불안을 야기하고 공권력을 투
입, 교회의 권위를 짓밟았다"며 "대통령은 행정수반으로서 이번 사태로 국
민에게 고통과 불편을 준데 대해 사과하고 경찰 투입의 책임자인 내무장관
은 즉각 사퇴하라"고주장했다.
현재 협의회 사무실에서는 27일 부터 남규우 목사등 10명이 단식농성을 벌
이고있다.
농성해산을 위한 교회협의회 사무실에 대한 경찰력 투입과 관련, 성명을 발
표하고 대통령의 사과와 내무장관의 사퇴를 촉구했다.
협의회는 성명에서 "정부는 현재 민주개혁과 경제안정 및 민생문제등 산적
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으며 철도, 지하철 파업사태에 대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국가경제에 막대한 손실과 사회불안을 야기하고 공권력을 투
입, 교회의 권위를 짓밟았다"며 "대통령은 행정수반으로서 이번 사태로 국
민에게 고통과 불편을 준데 대해 사과하고 경찰 투입의 책임자인 내무장관
은 즉각 사퇴하라"고주장했다.
현재 협의회 사무실에서는 27일 부터 남규우 목사등 10명이 단식농성을 벌
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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