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노대 공동의장 2명에 사전구속영장 발부...검찰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지검 공안2부(정진규 부장검사)는 28일 철도.지하철노조 파업사태와
관련, 전국노동조합 대표자회의(전노대) 공동의장 권영길씨(업종회의 의장)
와 양규헌씨(전노협 의장) 등 2명에 대해 노동쟁의 조정법상의 제3자개입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검거키로 했다.
검찰은 당초 권씨 등 2명에 대해 27일 중에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하려 했으
나 이들의 제3자 개입혐의를 입증할 수 있는 증거가 미흡하다는 판단에 따
라 보강증거를 확보한 뒤 이날 중으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관련, 전국노동조합 대표자회의(전노대) 공동의장 권영길씨(업종회의 의장)
와 양규헌씨(전노협 의장) 등 2명에 대해 노동쟁의 조정법상의 제3자개입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검거키로 했다.
검찰은 당초 권씨 등 2명에 대해 27일 중에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하려 했으
나 이들의 제3자 개입혐의를 입증할 수 있는 증거가 미흡하다는 판단에 따
라 보강증거를 확보한 뒤 이날 중으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