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식용 부적절 수산물 수입 급증...부적합판정 84%로 늘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루과이라운드 타결 이후 수산물 수입개방폭이 늘어나면서 수입업자들이
    식용으로 부적당한 수산물을 무분별하게 들여오다 적발,수입불가 판정을
    받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28일 국립수산물검사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6월15일까지 검사실적을
    기준으로 한 수산물 수입량은 모두 9만1천5백25t(2억1천3백46만9천달러)
    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5만9천8백81t(1억1천9백33만4천달러)에 비해 53%,
    금액으로는 79% 증가했다.

    이 가운데 국립수산물검사소가 중금속이나 생균수가 기준치를 초과해 사람
    이 먹기에 부적합하다고 판정을 내린 수입수산물은 1천4백1t(4백17만5천달
    러)로 전체 수입량의 1.5%(금액 2%)에 달했다.

    ADVERTISEMENT

    1. 1

      의사단체, 한방 난임치료 지원 중단 촉구…"과학적 검증 먼저"

      의사단체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한방 난임치료 지원 사업 중단과 과학적 검증을 촉구했다.3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한의사협회·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산부인과의사회&midd...

    2. 2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 계기, 보수공사업계 부패 뿌리 뽑는다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를 계기로 아파트 보수공사 업계 부패 문제 수사에 나선 홍콩 당국이 21명을 체포했다.홍콩 반부패 수사 기구인 '염정공서'(廉政公署)는 지난 2일 보도자료를 내고 "군통(觀塘) 지...

    3. 3

      사우나 돌면서 8800만원 상당 금품 훔친 20대 2명

      서울과 부산 일대 사우나를 돌면서 금품을 훔친 20대가 붙잡혔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부산과 서울 일대 사우나를 돌며 8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20대 남성 2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