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노조 북귀율 34%...25일 오전11시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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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공사는 25일 노조원들의 복귀시한인 이날 오전11시 현재
총 8,726명이 근무지로 복귀,34%의 복귀율을 나타냈다로 밝혔다.
지하철공사측은 이에따라 미복귀 노조원들의 명단을 별도로 작성,추
후징계위원회를 열어 파업가담정도에 따라 파면 해임 정직 견책등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공사측은 특히 전동차운행에 필수적인 기관사의 복귀율이 가장 저조,
총1천3백여명중 3%에도 못미치는 30명만이 출근함에 따라 지하철 운행
시간을 18시간 30분에서 16시간으로 단축하고 운행간격도 늦추는등 2
단계 수송대책을 세우기로 했다.
총 8,726명이 근무지로 복귀,34%의 복귀율을 나타냈다로 밝혔다.
지하철공사측은 이에따라 미복귀 노조원들의 명단을 별도로 작성,추
후징계위원회를 열어 파업가담정도에 따라 파면 해임 정직 견책등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공사측은 특히 전동차운행에 필수적인 기관사의 복귀율이 가장 저조,
총1천3백여명중 3%에도 못미치는 30명만이 출근함에 따라 지하철 운행
시간을 18시간 30분에서 16시간으로 단축하고 운행간격도 늦추는등 2
단계 수송대책을 세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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