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폐기물 유출 유봉산업 서류받아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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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산업 산업폐기물 유출사고를 수사중인 대구지검 경주지청 차동언
검사는 23일 경북도로부터 유봉산업과 관련한 서류일체를 받아 시설전
반및 관계기관의 감독실태에 대해 수사를 펴고있다.
검찰은 지난해 9월 유봉산업의 제6폐기물매립장 제방이 붕괴된후 회사
측이 원상복구를 하는 과정에서 완벽한 시설을 했는지와 경북도가 감독
을 철저히 했는지에 대해서도 조사를 하고 있다.
한편 검찰은 대구지방환경청에 의뢰한 형산강과 영일만지역의 수질분석
결과가 통보되는 대로 오염도가 심할 경우 관련자에 대한 사법처리여부
를 결정할 방침이다.
검사는 23일 경북도로부터 유봉산업과 관련한 서류일체를 받아 시설전
반및 관계기관의 감독실태에 대해 수사를 펴고있다.
검찰은 지난해 9월 유봉산업의 제6폐기물매립장 제방이 붕괴된후 회사
측이 원상복구를 하는 과정에서 완벽한 시설을 했는지와 경북도가 감독
을 철저히 했는지에 대해서도 조사를 하고 있다.
한편 검찰은 대구지방환경청에 의뢰한 형산강과 영일만지역의 수질분석
결과가 통보되는 대로 오염도가 심할 경우 관련자에 대한 사법처리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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