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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택시가 총알택시 영업' 이유 운전사 폭행 돈뜯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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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중부경찰서는 20일 총알택시 영업을 한다는 이유로 개인택시운전사를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강도상해)로 택시운전사 김종옥씨(36.경남 김해
    시 동상동 336)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달 31일 오후 10시40분께 북구 구포1동 구포역
    앞에서 부산 2바 9087호 개인택시(운전사 오영희.47)를 타고 경남 김해시
    동상동 대우전자앞에서 내린뒤 "개인택시가 총알택시 영업을 했으므로 번돈
    을 압수하겠다"며 1만6천원을 뺏은 뒤 오씨를 마구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히고 택시내 비치함 등을 부수어 34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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