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동차업계,중소형 승용차 한국내 독자판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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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동차업체들이 한국시장에 맞는 중소형 승용차를 한국에서 독자적
으로 판매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앤드루 카드 미 자동차제조업협회(AAMA) 회장은 17일 오전 서울의 롯데
호텔 2층 에머럴드 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너럴모터스(GM)의 새튼,포
드의 토러스,크라이슬러의 네온등 중소형 승용차의 한국내 독자판매를 미
국업체들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드회장은 한국시장이 세계 자동차 시장의 주요한 일부로 급성장하고 있
으나 외제차 점유율은 현재 0.2%에 불과하다고 지적하고 미국에서 한국차
를 사려는 사람들의 의사가 존중되듯이 한국에서도 외제차를 사려는 소비
자들의 요구도 존중돼야한다고 강조했다.
으로 판매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앤드루 카드 미 자동차제조업협회(AAMA) 회장은 17일 오전 서울의 롯데
호텔 2층 에머럴드 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너럴모터스(GM)의 새튼,포
드의 토러스,크라이슬러의 네온등 중소형 승용차의 한국내 독자판매를 미
국업체들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드회장은 한국시장이 세계 자동차 시장의 주요한 일부로 급성장하고 있
으나 외제차 점유율은 현재 0.2%에 불과하다고 지적하고 미국에서 한국차
를 사려는 사람들의 의사가 존중되듯이 한국에서도 외제차를 사려는 소비
자들의 요구도 존중돼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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