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임시국회...민자.민주 총무회담 입력1994.06.17 00:00 수정1994.06.1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자 민주 양당은 16일 국회에서 원내총무 회담을 열고 다음주께 제14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 등을 위한 임시국회를 소집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양당 총무는 17일 다시 만나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 협의를 마치고 임시국회소집일과 회기 등을 확정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17시간 넘었다…김예지 ‘점자 필리버스터’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국회에서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 승인안을 놓고 열린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서 국정조사의 불법·부당함을 주장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2 野, 주호영·이진숙 대구시장 '컷오프' 국민의힘이 22일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경선 배제)했다.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해 “유영하, 윤재옥, 이재만, 추경... 3 주호영·이진숙, 대구시장 컷오프에 반발…"결정 재고해야" 국민의힘 소속인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경선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즉각 반발했다.주 부의장은 22일 컷오프가 결정된 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