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터보테크, 첨단부품메이커로 변신 사업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터보테크(대표 장흥순)가 엔지니어링전문업체에서 공작기계주변기계 콘트롤
    러등 첨단부품메이커로 변신,사업을 크게 확대하고 있다.

    7일 이회사는 첨단전자분야에서의 엔지니어링경험을 살려 개별제품의 양산
    체제로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주요생산품목을 콘트롤러 컴퓨터 설계 및 컴퓨지원생산프로그램,
    그리고 산업전자쪽으로 3분하고 이들 분야에서 양산아이템을 늘려나갈 방침
    이다.

    터보테크는 지난해말 20억원을 투입,충남 아산에 대지2천5백평 건평 6백평
    규모의 자가공장을 마련,양산메이커로의 발판을 마련했다. 회사측은 자체양
    산시설을 마련과 함께 마케팅을 강화키로하고 영업팀을 17명으로 늘렸다.

    ADVERTISEMENT

    1. 1

      "취업 점점 늦어진다"…20대 후반 취업자 9년 만 최소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20대 후반 고용 지표가 악화하고 있다. 취업자 수는 9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줄었다. 고용률도 하락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22일 국가통계포털(KOSIS)과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25&s...

    2. 2

      "두쫀쿠 다음은 버터떡"이라더니…여기저기 줄줄이 '완판'

      '버터떡' 경쟁이 심화하고 있다. 편의점, 베이커리, 커피 프랜차이즈까지 뛰어드는 모습이다.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이달 25일부터 '상하이버터모찌볼'을 시작으로 버터떡 시리...

    3. 3

      박홍근 "확장재정 필요…지방 우대 성장 거점 만들 것"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경기 둔화 국면에서 적극적인 재정 역할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박 후보자는 22일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에서 "현재는 민생안정과 성장 모멘텀 확보를 위해 재정이 보다 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