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정형근로자보호위한 입법 주장...노동법개정 토론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앞으로 산업구조조정이나 고용형태의 다양화가 가속화될 것에 대비해
    변형근로시간제의 도입과 파트타임등 비정형적 근로의 보호를 위한 입
    법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9일 경실련 주최로 프레스센타에서 열린 "노사관계 개혁을 위한 노동
    관계법 개정 방향"에 관한 토론회에서 서울대 김유성교수(법학)는 주제
    발표를 통해 "현재 우리나라의 여건상 장시간 근로를 방지하는 근로시간
    제도의 취지를 벗어나지 않는 범위내에서 변형근로시간제의 도입을 적극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김교수는 변형시간근로제를 도입할
    경우 *변형시간제를 적용해야할 객관적인 사정이 존재해야 할 것 *1일,
    1주단위의 최고한도를 설정하고 산정단위를 명확히 할것 *변형근로시간
    제의 설치와 운용에 있어서 근로자의 의견수렴을 위한 절차를 갖출 것등
    의 요건이 최소한 구비돼야 할 것으로 지적했다.

    ADVERTISEMENT

    1. 1

      [포토] BTS 컴백, 보라빛 축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열린 컴백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

    2. 2

      [포토] BTS 무대에 환호로 응답한 팬들

      아미(BTS 팬덤)와 시민들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방탄소년단(BTS) 컴백 기념 공연인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3. 3

      [포토] BTS 컴백…눈물로 응답한 아미들

      아미(BTS 팬덤)들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방탄소년단(BTS) 컴백 기념 공연인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을 관람하며 눈물을 훔치고 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