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가공협, 미 소시지 통상압력에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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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육가공협회(회장 박재복)는 8일 미국이 유통기한이 지난 자국산 소시
지의 한국내 시판금지 조치에 대해 가하고 있는 부당한 통상압력이 계속될
경우 앞으로 소시지,햄등 육가공제품의 원.부재료 수입선에서 미국을 제외
하겠다고 경고하는 공한을 주한미대사관및 미국 육류생산자단체연합회 등에
보냈다고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우리가 수입하는 미국산 소시지제품은 연간 3백만달러 정도
이나 육가공제품 원.부재료 수입금액은 연간 8천9백만달러에 이르고 있다.
지의 한국내 시판금지 조치에 대해 가하고 있는 부당한 통상압력이 계속될
경우 앞으로 소시지,햄등 육가공제품의 원.부재료 수입선에서 미국을 제외
하겠다고 경고하는 공한을 주한미대사관및 미국 육류생산자단체연합회 등에
보냈다고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우리가 수입하는 미국산 소시지제품은 연간 3백만달러 정도
이나 육가공제품 원.부재료 수입금액은 연간 8천9백만달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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