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우, 인도에 자동차 합작공장 설립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대우는 인도의 자동차 생산회사인 DCM-도요타사와 자동차 합작 생산공
장을 설립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최근 체결하고 6월초 인도정부의 승인을 받
아 95년부터 생산에 들어간다고 7일 발표했다.
이번 합작공장의 총 투자규모 2억달러중 51%를 대우가 부담,경영권을 갖게
되며 회사명은 DCM-대우로 결정됐다.
(주)대우는 뉴델리에서 50 떨어진 유피주 노이다시에 위치한 DCM-도요타 공
장의 기존 설비라인을 보수해 완전 녹다운(부품 수입조립방식)형식으로 연산
2만5천대 규모로 초기 생산에 들어간 뒤 생산량을 점차 확대,연산 5만대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합작법인의 회장에는 위성용 (주)대우 부사
장이 선임됐고 부회장은 비벡바라트 램 DCM-도요타사 부회장이 맡게 됐다.
장을 설립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최근 체결하고 6월초 인도정부의 승인을 받
아 95년부터 생산에 들어간다고 7일 발표했다.
이번 합작공장의 총 투자규모 2억달러중 51%를 대우가 부담,경영권을 갖게
되며 회사명은 DCM-대우로 결정됐다.
(주)대우는 뉴델리에서 50 떨어진 유피주 노이다시에 위치한 DCM-도요타 공
장의 기존 설비라인을 보수해 완전 녹다운(부품 수입조립방식)형식으로 연산
2만5천대 규모로 초기 생산에 들어간 뒤 생산량을 점차 확대,연산 5만대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합작법인의 회장에는 위성용 (주)대우 부사
장이 선임됐고 부회장은 비벡바라트 램 DCM-도요타사 부회장이 맡게 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