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덕진지구장 임방현위원장 탈당 입력1994.06.07 00:00 수정1994.06.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자당 전주시 덕진지구당 위원장 임방현씨(64)가 7일 지구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 임씨는 최근 덕진지구당이 부실지구당으로 지적돼 지구당 위원장교체설이 나돌자 이에 반발,당적을 버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임씨는 대통령 특별보좌관과 11.12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민정당 당총재 상임고문을 거쳐 민자당 당무위원직을 맡아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민주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제명…정청래 "끊어낼 건 끊어내겠다" 더불어민주당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1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강선우 의원을 1일 제명했다. 강 의원은 이날 선제적으로 탈당을 선언했지만, 지지층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자 당에서 제명 조치까지... 2 [속보]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속보] 민주,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전격 제명 더불어민주당은 1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공천헌금 1억원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의원에 대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밝혔다.또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한 "신속한 징계심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