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최상호 저력 발휘, 조철상 꺾고 우승..아스트라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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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호(39.남서울CC)가 국내 최저타수 타이와 최다승등 기록잔치를 벌이며
아스트라컵 제37회 한국프로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5일 수원CC(파72.전장6,887야드)에서 끝난 대회(총상금 1억5,000만원)에서
최상호는 3언더파 69타를 기록,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조철상을 5타차로
제치고 시즌2승째를 거두었다.
최상호가 기록한 "4R 18언더파"는 본인이 지난92년 이대회(한양CC 구코스)
에서 세운 국내대회 최저타수 270타와 타이기록이다. 또 최는 이날 우승으로
국내 프로선수가운데 최다승인 40승을 기록하게 됐다.
최상호는 1,2번홀 연속 버디등 버디5개에 보기는 2개였고 2,3라운드 선두
조철상(35.뉴서울CC)은 초반부터 보기와 더블보기를 전전한끝에 3오버파
75타로 2위에 머무르고 말았다.
<> 최종전적 <>
(1)최상호(270타) (66.67.68.69)
(2)조철상(275타) (68.64.68.75)
(3)곽흥수(279타) (72.68.68.71)
(4)강욱순(280타) (72.68.68.72)
(5)권오철(이하 281타) (69.70.72.70), 최윤수 (70.67.73.71)
아스트라컵 제37회 한국프로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5일 수원CC(파72.전장6,887야드)에서 끝난 대회(총상금 1억5,000만원)에서
최상호는 3언더파 69타를 기록,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조철상을 5타차로
제치고 시즌2승째를 거두었다.
최상호가 기록한 "4R 18언더파"는 본인이 지난92년 이대회(한양CC 구코스)
에서 세운 국내대회 최저타수 270타와 타이기록이다. 또 최는 이날 우승으로
국내 프로선수가운데 최다승인 40승을 기록하게 됐다.
최상호는 1,2번홀 연속 버디등 버디5개에 보기는 2개였고 2,3라운드 선두
조철상(35.뉴서울CC)은 초반부터 보기와 더블보기를 전전한끝에 3오버파
75타로 2위에 머무르고 말았다.
<> 최종전적 <>
(1)최상호(270타) (66.67.68.69)
(2)조철상(275타) (68.64.68.75)
(3)곽흥수(279타) (72.68.68.71)
(4)강욱순(280타) (72.68.68.72)
(5)권오철(이하 281타) (69.70.72.70), 최윤수 (70.67.7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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