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중 내린 비로 한강수질 다소 개선...서울시 검사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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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중 내린 비로 한강 수질이 다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달 실시한 광암,암사,구의,풍납,자양등 한강 5개
취수장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BOD(생물학적 산소요구량)가 1.4~2.0ppm으로
측정돼 4월(1.8~2.3ppm)에 비해 수질이 좋아졌다.
또 지난 4월 3.8~7.4NTU이던 탁도는 3.2~5.4NTU로,pH(수소이온농도)는 7.
5~8.4에서 7.1~7.3으로 각각 개선됐다.
이밖에 수돗물 악취의 원인이 됐던 조류도 4월에 비해 밀도가 크게 줄어
정상수준으로 돌아섰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달 실시한 광암,암사,구의,풍납,자양등 한강 5개
취수장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BOD(생물학적 산소요구량)가 1.4~2.0ppm으로
측정돼 4월(1.8~2.3ppm)에 비해 수질이 좋아졌다.
또 지난 4월 3.8~7.4NTU이던 탁도는 3.2~5.4NTU로,pH(수소이온농도)는 7.
5~8.4에서 7.1~7.3으로 각각 개선됐다.
이밖에 수돗물 악취의 원인이 됐던 조류도 4월에 비해 밀도가 크게 줄어
정상수준으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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