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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대교방향 동부도시고속도진입램프에 임시통행도로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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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4일 강변도시고속도로에서 상계동및 성수대교 방향의 동부도시
    고속도로 진입램프에 임시통행도로가 설치돼 오는 7일오전 6시부터 차량의
    통행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시는 강변도시고속도로및 동부도시고속도로의 개통과 반포대교~용비교간
    도로공사및 용비교 진입램프설치공사로 갈수록 성수대교 북단 인터체인지
    에서 부터 동부도시고속도로 진입램프 방향으로 교통체증이 심화되는데 따
    른 것이다.

    임시통행도로는 강변도시고속도로에서 동부도시고속도로 상계동방면의 기
    존 진입램프옆에 2차선으로 설치되며 용비교 진입램프설치공사등이 끝나는
    연말까지 차량 통행이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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