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북한 총리 강성산, 라오스 방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총리 강성산을 단장으로 하는 북한정부대표단이 라오스를 방문하기위해
    3일 항공편으로 평양을 출발했다고 중앙방송이 보도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중앙방송은 이날 강성산일행의 방문이 캄타이시판돈
    라오스총리의 초청에 의한 공식 친선방문이라고 밝혔으나 실질적인 목적은
    지난해 12월 평양에서 조인된 북-라오스 경제기술협정의 구체적인 실천문
    제를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북한은 이 협정에서 라오스로부터 원목을 도입키로 합의한바 있어
    러시아에 이어 라오스와의 벌목협정 체결을 위한 실무작업이 이루어질 것
    으로 예상된다.

    ADVERTISEMENT

    1. 1

      李대통령 지지율 '67%' 취임 후 최고치…민주 45%·국힘 17%[NBS]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 비율이 취임 후 가장 높은 6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3&...

    2. 2

      靑 "남북 평화공존 위해 노력…존중·신뢰 토대 만들어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이재명 정부의 대북 유화적 태도에 대해 '기만극'이라고 평가절하한 가운데 청와대가 평화 공존과 번영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26일 청와대 관계자는 "우리 정부는 남북...

    3. 3

      金총리 "선거 앞둔 가짜뉴스는 민주주의 공적…뿌리 뽑아야"

      김민석 국무총리가 6월 지방선거와 관련한 가짜뉴스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김 총리는 2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가짜뉴스 대응 관련 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각종 선거나 경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