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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통신, 체질강화 서둘러...사내특별강연 실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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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대통신사업자인 한국통신은 통신사업의 경쟁시대를 맞아 이례적
    으로 경영및 기술분야의 통신사업발전방향에 대한 사내특별강연을 실시하
    는 등 체질강화를 서두르고 있어 관심을 끌고있다.

    한국통신은 1일 열린 월례조회에 이정욱기술기획실장이 강사로 나와 사내
    TV방송을 통한 생중계로 조백제사장을 비롯한 전국의 6만여임직원을 상대로
    통신사업의 환경변화와 10대발전전략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한국통신은 지난3월 월례조회때 신동호경영기획실장이 경영혁신방향에 대
    해 특강을 실시한데 이어 또다시 최고기술책임자인 기술기획실장이 특강을
    가져 국내통신사업의 경쟁에 따른 위기의식을 고조시키면서 전임직원들의
    자생력강화를 서두르고 있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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