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24시간 '텔레뱅킹'제 시행...신한은행 입력1994.06.03 00:00 수정1994.06.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한은행은 고객이 휴대폰등 각종 전화를 이용해 은행거래를 할 수 있는 24시간"텔레뱅킹"(Telebanking)제도를 처음으로 도입, 7월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여기에 회원으로 가입하면 지로대금 납부,다른 은행계좌로의 자금이체,신용카드 현금써비스,사고신고,융자상담,금융상품정보 파악 등을 안방이나 차속에서도 전화로 24시간 할 수 있게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 1800원대 진입…경유는 1919원 국제 유가가 사흘 만에 장중 1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하락세를 이어 간 것으로 나타났다.12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 2 [포토] 뚜레쥬르, 빵·케이크 17종 가격 인하...물가안정 동참 12일 서울 시내 뚜레쥬르 매장에서 시민들이 빵을 살펴보고 있다.CJ푸드빌 뚜레쥬르는 민생물가 안정에 동참하기 위해 이날부터 빵과 케이크 등 주요 제품 17종의 공급가를 평균 8.2% 인하하여 주요 인기 상품인 ... 3 "지드래곤이 만든 캐릭터 나왔대"...롯데, 잠실서 '조앤프렌즈' 팝업 롯데백화점은 가수 지드래곤과 IPX가 합작한 캐릭터 '조앤프렌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조앤프렌즈는 구름냥 '조아', 참견쟁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