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 대기업 신규상장물량 삼성그룹최고..5천5백만주 달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0대 대기업그룹의 금년 주식 신규상장 물량은 삼성그룹이 가장 많은 것
    으로 집계됐다.

    1일 증권거래소에따르면 금년들어 기업공개나 유.무상증자등을통해 증시에
    새로 상장된 주식은 모두 2억8천2백90만주이며 이중 30대 대기업그룹 계열
    사 주식은 1억1천3백34만주에 달하고 있다.

    이들 30대그룹들중 삼성그룹의 신규상장 주식이 5천4백91만주로 특히 많은
    것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지난해 연말 기업을 공개,1월에 새로 상장된 삼성
    중공업의 영향이 컸기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삼성그룹 다음으로는 대우그룹 2천4백만주,동아그룹 7백21만주,기아그룹
    6백34만주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ADVERTISEMENT

    1. 1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감…환율 1500원 하회·코스피 5400선 회복 [HK영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협상 중이라고 주장하면서 시장에 전쟁이 끝날 수 있다는 기대가 퍼졌고 그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했습니다.2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2. 2

      금감원 "ETF 포트폴리오 조정·공개 시장충격 최소화해야"

      금융당국이 자산운용사가 상장지수펀드(ETF)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거나 홍보하는 과정에서 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업계에 주문했다.금융감독원은 24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주요 ETF 운용사&mid...

    3. 3

      '타코'에 급등 출발한 코스피, 불확실성 재점화에 보합권 '후퇴'

      코스피가 24일 장초반 급등하다가 보합권으로 밀렸다. 간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에 대한 출구 전략을 모색하는 모습을 보여 투자심리를 개선시켰지만, 중동 지역에서의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된 여파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