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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체증 갈수록 심화...기업 산업활동 큰지장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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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운행이 갈수록 어려워져 기업의 산업활동에 큰 지장을 주고 있다.
    기아경제연구소는 1일 우리나라 자동차의 하루 평균주행거리는 지난84년
    1백33.7Km에서 87년에는 1백9.5Km로,지난해에는 76.2Km로 급격히 줄어들
    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승용차의 평균주행거리는 일본에 비해 1.5배가량 긴데 반해 상용
    차의 평균주행거리는 일본에 비해 짧은 것으로 나타나 승용차의 과다
    운행에 따라 산업활동에 필요한 트럭및 버스의 운행이 지장을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84년과 93년간 우리나라 승용차의 평균주행거리는 1백32.2Km에서 70.4Km
    로,버스는 1백70.6Km에서 92.9Km로,트럭은 1백24.1Km에서 84.1Km로 떨어
    졌다. 기아경제연구소는 이에따라 자동차관련 세제를 주행세 중심으로 개
    편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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