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 과학단신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소/한솔제지/에이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소=3일 서울 스위스그랜드 호텔에서 제6회 신재생
    에너지 기술개발및 동향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솔제지=2일 한국종합전시관 4층 대회의실에서 고지재생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이세미나에서는 독일 담스타드기술대학 괴테슁 교수가 주제발표하는등
    국내외전문가들이 탈묵기술등 고지재생분야의 최근 기술동향을 소개하게
    된다.

    <>에이텔=포스-서브를 통해 유망사업정보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서비스에는 자금규모에 따른 추천사업 유망업종등 사업정보와 세계
    신상품이나 첨단과학기술 동향등 해외 비지니스 정보등이 제공된다.

    ADVERTISEMENT

    1. 1

      포르쉐·맥라렌이 주름잡던 고성능 차, '아이오닉6 N' 일냈다

      현대차 아이오닉6 N이 세계 3대 자동차 상으로 꼽히는 '월드카 어워즈'의 '세계 올해의 고성능 자동차' 부문 최고상을 받았다.5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아이오닉6 N의 월드카 어워즈 세계 올해의 고성능차 부문 최고상 수상은 2023년 기아 EV6 GT, 2024년 현대차 아이오닉5 N에 이어 현대차그룹 차량으로는 세 번째다.이 상은 그간 포르쉐, 아우디, 맥라렌, BMW 같은 럭셔리·프리미엄 브랜드가 석권해왔다. 구체적으로 수상 이력을 보면 2025년 포르쉐 911 카레라 GTS, 2022년 아우디 e-트론 GT, 2021년 911 터보,2020년 포르쉐 타이칸, 2019년 맥라렌 720S, 2018년 BMW M5 등이 있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내연기관의 기술력과 브랜드 헤리티지 등으로 프리미엄 브랜드가 주도하던 고성능차 시장에 전동화 기술을 앞세운 현대차그룹이 새로운 경쟁구도를 형성하게 됐다"고 설명했다.현대차그룹은 이와 같은 성과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첨단 전동화 기술과 모터스포츠 경험 및 움직이는 연구소 '롤링랩'에서 얻은 차량 데이터를 결합해 극한으로 끌어 올린 주행성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평가했다.또 지난 11년간 참가한 WRC 노하우를 기반으로 아이오닉 5 N의 PE 시스템을 결합한 롤링랩 RN24를 통해 고성능 전동화 기술을 개발했고, 이를 기반으로 트랙 주행은 물론 일상 주행에서도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최적화한 고성능 기술을 양산 모델에 적용했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아이오닉6 N은 합산 최고 출력 448kW(609마력), 최대 토크 740Nm(75.5kgf·m)를 발휘하는 전ᆞ후륜 모터가 장착됐으며, 일정 시간 동안 최대 가속성능을 발휘하는 'N 그린 부스트'를 사용하면 합산 최고 출력

    2. 2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재산 82.4억…장남은 영국 국적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사진)가 본인과 배우자, 장남 명의의 재산 총 82억4102만원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인은 미국 국적, 장남은 영국 국적이라고 신고했다. 4일 신 후보자의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신 후보자는 본인 명의로 15억900만원 상당의 서울 강남구 언주로 동현아파트(84.92㎡)를, 부부 공동 명의로 18억원 상당의 종로구 신문로 디팰리스 오피스텔(198.108㎡)을 보유했다. 신 후보자는 아파트를 지난 2014년 7월에, 오피스텔을 2024년 7월에 각각 매수해 현재까지 보유해왔다. 한은 관계자는 "신 후보자가 국내 오피스텔을 매물로 내놓은 상태"라며 "미국 아파트도 정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신 후보자 본인 명의의 예금은 23억6793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44주와 LG에너지솔루션 1주 등 915만원 상당의 주식과 영국 국채 3억208만원(15만파운드)어치도 보유했다. 'SOL 코리아밸류업TR' 상장지수펀드(ETF)도 3억382억원 어치 보유했다. 배우자 명의로 2억8494만원 상당의 미국 일리노이주 소재 아파트와 예금 18억5692만원, 장남 명의로 2861만원 상당의 주식과 8239만원 상당의 예금을 각각 신고했다.신 후보자의 모친은 재산공개 고지를 거부했고, 결혼한 장녀는 등록에서 제외됐다.신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해 한은 총재로 취임하면 금융통화위원회에선 장용성 위원(124억343만원)에 이어 두 번째 자산가가 된다.신 후보자의 배우자는 국적이 미국, 1996년생인 장남은 국적이 영국인 것으로 신고했다. 장남은 만 18세 이전 국적을 이탈하며 병역을 이행하지 않았다.이재명 대통령은 인사청문요청 사유서에서 "(신 후보자는) 국내외 금융&mi

    3. 3

      '12조 상속세' 이달 마침표…삼성, 반도체·AI 투자 속도 낼까

      삼성 오너 일가가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 유산에 부과된 약 12조원 규모의 상속세 납부를 이달 마무리한다. 5년에 걸친 분할 납부가 끝나면서 재무 부담이 줄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중심으로 한 경영 체제도 본격적인 전환점을 맞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5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유족은 이달 마지막 상속세 분납금을 납부할 예정이다. 이로써 삼성 일가는 총 12조원에 이르는 상속세 납부 절차를 모두 마치게 된다. 국내는 물론 해외 주요 사례와 비교해도 이례적인 규모라는 평가가 뒤따른다.이건희 선대회장은 2020년 별세 당시 주식과 부동산, 미술품 등을 포함해 약 26조원 규모의 유산을 남겼고, 이에 따라 상속세는 약 12조원으로 산정됐다. 개인별 부담액은 홍라희 명예관장이 3조1000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이재용 회장 2조9000억원, 이부진 사장 2조6000억원, 이서현 사장 2조400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유족은 2021년 상속세 신고 당시 5년에 걸쳐 6차례 나눠 내는 연부연납 방식을 택했다. 상속세 재원 마련 과정에서는 계열사 지분 매각과 신탁 계약 등이 활용됐다.홍라희 명예관장과 이부진 사장, 이서현 사장은 삼성전자와 삼성SDS, 삼성물산 등 보유 지분을 단계적으로 처분했고, 지난 1월에도 홍 명예관장이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에 대한 처분 신탁 계약을 체결하는 등 막판 자금 조달이 이어졌다. 반면 이재용 회장은 핵심 계열사 지분을 매각하지 않는 방향으로 대응해 배당금과 개인 신용대출 등을 통해 납부 재원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시장에서는 이 회장이 삼성물산을 축으로 한 지배구조 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