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계] 총상금 1억5천...아스트라컵PGA 2일 개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메이저대회중 하나인 아스트라컵 제37회 PGA선수권대회가 2일부터
    4일간 수원CC에서 열린다.

    프로선수 120명만이 참가해 국내 프로중 최강을 가리는 이번 대회는
    이틀간 경기로 50위 이내에 든 선수가 3,4라운드를 갖는다.

    총상금 1억5천만원의 이 대회는 우승상금이 3,500만원에 이르고 있는데
    지난해 챔피언인 노장 이강선이 징계에서 풀린지 두번째 갖는 대회에서
    수성여부가 관심을 모으고있고 매경오픈 챔피언인 김종덕과 캠브리지오픈
    우승자인 최상호의 선전여부가 주목된다.

    한편 주최사인 삼성금룹의 에스에스패션은 본경기에앞서 상오10시
    프로앞대회에서 이어 하오4시 롱드라이빙대회도 갖는다.

    롱드라이빙대회는 이스트라 티타늄드라이버인 "새텬"과 "아스트라"볼을
    사용, 실시되며 1인5볼타구중 최장거리 1볼을 인정하는 방식이다.

    참가선수중 프로는 KPGA추천선수이고 아마는 핸디캡15이내의 KGA
    추천선수이다.

    ADVERTISEMENT

    1. 1

      '베어트랩'에 걸린 라우리, 다 잡은 우승 또 놓쳤다

      셰인 라우리(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6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곰의 덫'에 걸려 다 잡은 듯하던 우승을 놓쳤다. 라우리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

    2. 2

      "롯데모자 쓰고…다승왕·美 진출 다 잡을래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첫해 신인상, 이듬해 대상’을 기록한 선수는 역대 단 7명 뿐이다. 신지애, 김효주, 최혜진 등이 걸어온 계보를 지난해 유현조가 7번째로 이었다. 투어 3년 차를 맞은...

    3. 3

      인플레 덮친 PGA투어…티켓값·주차비 치솟아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미국의 가장 골칫덩이 중 하나인 인플레이션 문제는 골프계에도 예외가 아니다. 미국 서부에서 4개 대회를 연달아 개최하며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웨스트코스트 스윙’에서는 올해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