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금융자산 실사 은해감독원서 일괄 심사키로 입력1994.05.31 00:00 수정1994.05.3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회공직자윤리위는 이번주 중으로 공직자윤리법 개정을 위한 소위원회를 구성, 법안 내용 전체를 재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윤리위는 30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구체적인 개정방향은 오는 6월13일로 예정된 개정소위에서 논의한뒤 7월초 전체회의를 소집, 시안을 마련, 국회의장에게 제출키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17시간 넘었다…김예지 ‘점자 필리버스터’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국회에서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 승인안을 놓고 열린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서 국정조사의 불법·부당함을 주장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2 野, 주호영·이진숙 대구시장 '컷오프' 국민의힘이 22일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경선 배제)했다.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해 “유영하, 윤재옥, 이재만, 추경... 3 주호영·이진숙, 대구시장 컷오프에 반발…"결정 재고해야" 국민의힘 소속인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경선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즉각 반발했다.주 부의장은 22일 컷오프가 결정된 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