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출연기관 노조 금년에도 공동임금교섭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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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개발연구원(KDI),한국노동연구원(KLI) 등 정부출연기관의 노조들이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공동 임금교섭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30일 노동부와 노동계에 따르면 KDI와 KLI 노조는 15%의 임금인상을 요구
하며 지난 26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발생신고서를 제출했고 나머
지 20여개의 정부출연기관 노조들도 조만간 쟁의발생을 결의할 방침이다.
이와관련,전문노련의 한 관계자는 "전문노련 산하 정부출연기관 노조협의
회(정출노협)가 경제기획원및 정부출연기관장과의 공동임금교섭에 앞서 쟁
의발생신고를 쟁의발생결의를 집중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정출노
협은 <> 2.6% 이상의 임금인상 <>연구활동비 및 상여금의 기본급화 등을
공동으로 요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사업무를 관장하고 있는 노동부산하 정책연구원인 노동연구원이
예년과 달리 정부출연기관의 공동 임금 교섭에 앞장서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정출노협은 작년 11월 경제기획원 및 정부출연기관장들과 공동 임금교섭을
요구하다 공동파업에 들어갔으나 건설기술연구원과 에너지관리공단이 직장
폐쇄조치를 취하자 즉각 파업을 해제했었다.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공동 임금교섭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30일 노동부와 노동계에 따르면 KDI와 KLI 노조는 15%의 임금인상을 요구
하며 지난 26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발생신고서를 제출했고 나머
지 20여개의 정부출연기관 노조들도 조만간 쟁의발생을 결의할 방침이다.
이와관련,전문노련의 한 관계자는 "전문노련 산하 정부출연기관 노조협의
회(정출노협)가 경제기획원및 정부출연기관장과의 공동임금교섭에 앞서 쟁
의발생신고를 쟁의발생결의를 집중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정출노
협은 <> 2.6% 이상의 임금인상 <>연구활동비 및 상여금의 기본급화 등을
공동으로 요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사업무를 관장하고 있는 노동부산하 정책연구원인 노동연구원이
예년과 달리 정부출연기관의 공동 임금 교섭에 앞장서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정출노협은 작년 11월 경제기획원 및 정부출연기관장들과 공동 임금교섭을
요구하다 공동파업에 들어갔으나 건설기술연구원과 에너지관리공단이 직장
폐쇄조치를 취하자 즉각 파업을 해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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