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중소기업 국제화등 적극지원...광주전남무역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광주=최수용기자]무공 광주전남무역관은 지방중소기업의 국제화와 수출기
업화사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30일 광주전남무역관에 따르면 수출기반이 취약한 지방중소기업의 수출기
회를 확대하고 수출초기단계에서부터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개년 연속사업으로 유망수출업체를 선정 육성할 계획이다.
광주전남무역관은 중소기업법상 중소기업자로 첨단기술 또는 특허를 보유
하고있는 기술집약형 창업기업이거나 사업전망 기술수준등을 고려 수출기업
으로서 성장잠재력이 인정되는 기업을 수출기업화 사업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에따라 오는 6월9일까지 사업희망업체의 신청을 받아 광주시와 전남도에
서 각각 4개씩 8개의 업체를 선정한 다음 1차년도에는 독자적인 수출업무수
행을 위한 기본능력을 배양시키며 2차년도에는 실질적인 마케팅 확대를 위
한 적극적인 지원등을 할 계획이다.
수출기업화사업에 선정된 업체들은 카다로그제작 해외수출입정보 해외시장
개척활동등에 일정부분의 자금지원을 받게된다.
업화사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30일 광주전남무역관에 따르면 수출기반이 취약한 지방중소기업의 수출기
회를 확대하고 수출초기단계에서부터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개년 연속사업으로 유망수출업체를 선정 육성할 계획이다.
광주전남무역관은 중소기업법상 중소기업자로 첨단기술 또는 특허를 보유
하고있는 기술집약형 창업기업이거나 사업전망 기술수준등을 고려 수출기업
으로서 성장잠재력이 인정되는 기업을 수출기업화 사업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에따라 오는 6월9일까지 사업희망업체의 신청을 받아 광주시와 전남도에
서 각각 4개씩 8개의 업체를 선정한 다음 1차년도에는 독자적인 수출업무수
행을 위한 기본능력을 배양시키며 2차년도에는 실질적인 마케팅 확대를 위
한 적극적인 지원등을 할 계획이다.
수출기업화사업에 선정된 업체들은 카다로그제작 해외수출입정보 해외시장
개척활동등에 일정부분의 자금지원을 받게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