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서 운항 유.도선 요금 7월부터 최고 1백%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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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과 경기일부 지역에서 운항하는 유.도선 요금이 오는 7월부터 최고 1
백%까지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유.도선 요금 및 운임심의위원회"는 지난
25일모임을 갖고 월미도-영종도간 등 4개구간을 운항하는 유.도선 요금을
25-1백%까지 오는 7월1일부터 인상하기로 잠정 결정했다.
이 위원회는 이날 강화 창후리-교동도간 유선의 여객요금을 현행 3백원에
서 6백원으로 1백% 올리는 것을 비롯 월미도-영종도간 도선 여객요금을 3백
80원에서 4백75원으로,월미도-작약도간 유선 여객요금을 4천5백원에서 5천5
백원으로 25%씩 각각 인상키로 했다.
또 강화 외포리-석포리간 도선은 여객요금과 화물운임을 3백50원(현행 2백
원)과 5천5백50원(현행 4천8백50원)으로 각각 올렸다.
백%까지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유.도선 요금 및 운임심의위원회"는 지난
25일모임을 갖고 월미도-영종도간 등 4개구간을 운항하는 유.도선 요금을
25-1백%까지 오는 7월1일부터 인상하기로 잠정 결정했다.
이 위원회는 이날 강화 창후리-교동도간 유선의 여객요금을 현행 3백원에
서 6백원으로 1백% 올리는 것을 비롯 월미도-영종도간 도선 여객요금을 3백
80원에서 4백75원으로,월미도-작약도간 유선 여객요금을 4천5백원에서 5천5
백원으로 25%씩 각각 인상키로 했다.
또 강화 외포리-석포리간 도선은 여객요금과 화물운임을 3백50원(현행 2백
원)과 5천5백50원(현행 4천8백50원)으로 각각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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