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북한,군정위대신 판문점대표부 개설 유엔에 통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군사정전위에서 일방적으로 철수한 북한은 군정위를 대신하는
    새로운 협상기구로서 <조선인민군 판문점 대표부>를 개설하고 이를
    유엔군측에 통보했다고 중앙통신이 24일 보도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북한군 상좌(중령) 유영철은 이날 판문점에서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책임연락군관 자격으로 유엔군측 흘러리
    중령과 접촉을 갖고 이같은 사실을 통보했다.

    유영철은 이날 접촉에서 최근 한반도정세는 새로운 평화보장체계
    수립을 절실히 요구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상황에서 북한군 최고사
    령부에서는 한반도에서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보장체계를 수립하기
    위해 군정위를 대신해 판문점 대표부를 개설했다고 밝힌 것으로
    이 통신은 전했다.

    ADVERTISEMENT

    1. 1

      김정은 "한국이 가장 '적대국'…건드리면 무자비한 대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핵보유국 지위를 절대불퇴로 계속 공고히 다지며 적대세력들의 온갖 반공화국 도발 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대적 투쟁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24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

    2. 2

      [속보] 김정은 "핵보유국 지위 절대불퇴…공세적 대적투쟁 벌일 것"

      [속보] 김정은 "핵보유국 지위 절대불퇴…공세적 대적투쟁 벌일 것"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3. 3

      "군대 3개월 더 있을래요" 요즘 '공군' 인기 이유가…'깜짝'

      입영 예정자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 공부, 자격증 취득 등 진로 준비에 유리한 복무 환경을 따져 군종을 선택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군대가 대학 입시와 사회 진출 준비의 주요 경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