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중소기업인 정문술 미래산업(주) 사장 입력1994.05.24 00:00 수정1994.05.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소기업협동조합 중앙회는 5월의 중소기업인상 수상자로 미래산업(주) 정문술 사장을 선정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정사장은 외국기술의 제휴나 지원없이 독자적으로 반도체 후공정 장비인 테스트핸들러를 완전 국산품으로 개발, 지난해부터 현대전자,삼성전자,금성사등에 납품해 수입대체 효과를 가져온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기협중앙회는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사모대출 위기 전방위 확산…핀테크 투자 사모대출도 환매 제한 사모대출 시장에서 시작된 투자자 이탈 움직임이 소비자·중소기업 대출 영역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사모대출은 은행이 아닌 자산운용사 등이 기업이나 개인에게 직접 자금을 빌려주거나, 대출을 기초로 한 자산에... 2 美·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폭격…유가 급등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심 에너지 시설을 18일(현지시간) 공격했다. 이란은 즉각 보복을 다짐했다. 전 세계적인 에너지 공급 감소 사태가 장기화할 우려가 커지면서 유가는 급등했다. 이란 국영방송에 따르면... 3 파월 "법무부 조사 끝날때까지 Fed에 남을 것"[Fed워치]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이 Fed 건물 리노베이션 프로젝트를 둘러싼 미 법무부(DOJ) 조사 종료 시점까지 Fed에 남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파월 의장은 18일(현지시간)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