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청주대 교수협의회 회장 전 총장등 3명을 고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주대학교 재단의 비리백서 발간과 관련해 학교쪽에 의해 명예훼손 혐의
    로 고소된 청주대 교수협의회 박정규 회장은 23일 김준철 전 총장을 횡령
    혐의로, 김 전 총장의 두 아들인 윤배(재단 상무이사).상배(" 기획실장)씨
    를 공무서 위조 및 동행사 혐의로 청주지검에 고발했다.

    박 교수는 고발장을 통해 "김 전 총장은 91년 8월 자신 명의의 학교땅 2천
    6백39평방미터와 재단 땅 1천1백31평방미터 및 건물 1백78평방미터를 교환
    해 20억원 이상의 차익을 남겼다"고 주장했다.

    박 교수는 또 "윤배.상배씨는 각각 청주대학교 석사 및 학사학위를 위조해
    영국의 훌대학교와 청주대 박사과정에 입학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청주대는 재단비리백서를 발간한 박 교수를 지난달말 명예훼손 혐의
    로 청주지검에 고발했다.

    ADVERTISEMENT

    1. 1

      '한뿌리' 광주·전남, 행정통합으로 하나 된다…"6·3 지선서 통합단체장 뽑을 것"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대부흥의 새 역사를 열어가기 위한 행정통합 즉각 추진을 공동 선언했다.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는 2일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합동 참배를 마친 뒤...

    2. 2

      유명 女 BJ, 약물 운전 혐의 입건…"수면유도제 복용"

      유명 여성 인터넷방송인(BJ)이 처방 약물을 복용한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경찰에 붙잡혔다.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광진경찰서는 30대 여성 A씨를 약물 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A씨는 지난해 12월...

    3. 3

      전 의협 회장 "제가 맞았죠?"…강선우와 악연 재소환

      더불어민주당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강선우 의원을 제명했다. 이후 과거 강 의원과 청문회에서 설전을 벌였던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이 자신이 옳았다는 취지의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