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가구,올들어 중국에 8개 대리점 개설...수출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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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가구(대표 위상균)가 올들어 중국에 8개의 대리점을 개설,이지역에
가구수출을 확대하고 있다.22일 이회사는 올들어 중국 광주 란주 무한 해구
혜주등 7개도시에 총 8개대리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중국내 대리점은 지난해 개설한 심 등을 포함,총 11개로 늘어났다.
또 성도 하문 연운 장사등 4개지역에도 상반기중 대리점을 열기로 하고
교섭을 벌이는등 대리점개설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들 대리점은 1백~4백평규모의 매장을 갖고 있으며 동서가구의 사무용가
구를 수입해 기업체에 판매하고 있다.
동서가구는 지난 91년 문을 연 홍콩 현지법인을 통해 이들 대리점에 녹다
운방식으로 가구류를 공급하고 있는데 홍콩현지법인이 대리점개설과 관련한
신용조사와 계약 판매지원활동등을 총괄하고 있다.
가구수출을 확대하고 있다.22일 이회사는 올들어 중국 광주 란주 무한 해구
혜주등 7개도시에 총 8개대리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중국내 대리점은 지난해 개설한 심 등을 포함,총 11개로 늘어났다.
또 성도 하문 연운 장사등 4개지역에도 상반기중 대리점을 열기로 하고
교섭을 벌이는등 대리점개설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들 대리점은 1백~4백평규모의 매장을 갖고 있으며 동서가구의 사무용가
구를 수입해 기업체에 판매하고 있다.
동서가구는 지난 91년 문을 연 홍콩 현지법인을 통해 이들 대리점에 녹다
운방식으로 가구류를 공급하고 있는데 홍콩현지법인이 대리점개설과 관련한
신용조사와 계약 판매지원활동등을 총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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