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서식품,23일로 창립23주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서식품(대표 최경탁)이 23일 창립 26주년을 맞았다.
    밀수품과 미군 PX 등에서 유출된 불법 외제커피가 범람하던 지난68년 국내
    최초로 커피공장을 설립했던 동서식품은 창립 26년 만에 연매출 3천6백억원
    수출 1천3백만달러의 국내 최대 커피회사로 성장했다.

    동서식품은 현재 인천 청원 등 6개 공장에서 커피 프리마 커피믹스는 물론
    홍차 녹차 생강차 등 국산차류와 포스트씨리얼 벌꿀 보리차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특히 커피크림인 프리마의 생산공장은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동서식품은 창립기념일에 맞춰 지난해 10월 착공했던 충북 진천의 곡물
    가공공장을 준공하는 등 활발한 영업활동을 펼쳐갈 예정이다.

    ADVERTISEMENT

    1. 1

      짙은 안개 드리워진 평택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전 세계에 새롭게 부과하겠다고 밝힌 ‘글로벌 관세’를 10%에서 15%로 인상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사진은 ...

    2. 2

      '식비·월세·등록금' 삼중고…개강 앞둔 대학가 '찬바람'

      22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새 학기를 준비하는 대학생들로 붐벼야 할 대학가는 다소 한산했다. 개강을 열흘도 채 남기지 않았는데도 길거리에서 대학생을 만나기는 좀처럼 쉽지 않았다. 식비부터 월세, 등록금까지 줄...

    3. 3

      다주택 주담대 36조…3년새 2.3배로 불어

      다주택자가 은행에서 받은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최근 3년 새 두 배 넘게 불어나 30조원대에 달했다. 다만 올해 상반기 만기가 도래하는 다주택자 주담대 잔액은 500억원 안팎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금융권에 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