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 자동차관련 세수 10조원 넘을듯...기아경제연 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해 자동차관련 세수가 1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
    기아경제연구소는 21일 지난해 자동차관련 세수가 지난해 8조1천3백53
    억원으로 92년에 비해 21.8%나 늘어났으나 올해는 교통세의 신설,특소세의
    부분적인 인상,경유차량에 대한 환경유발부담금 신설등 과세항목이 늘어남
    에 따라 관련세수는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따라 전체 세수에서 자동차관련세수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90년 12.
    8%에서 지난해 17.0%로 크게 높아진데 이어 올해는 20%선가지 확대될 것
    으로 보인다.

    기아경제연구소는 80년대 이후 자동차관련세수는 급격히 증가해 전체세수
    의 연평균 증가율 12.9%를 훨신 웃도는 24.2%를 기록했다고 밝히고 이는
    자동차관련 세제 자체의 불합리성에 근본적인 원인이 있다고 지적했다.

    ADVERTISEMENT

    1. 1

      명절 공연까지 로봇이 장악…"인간미 사라져" 지적도 [차이나 워치]

      올해 중국 중앙방송(CCTV) 춘제 특집 갈라쇼인 춘완은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이 장악했다. 역대 가장 많은 로봇이 무대에 등장했을 뿐만 아니라 기술력·일상 침투력 측면에서도 '중국의 로봇 굴기...

    2. 2

      요즘 누가 예금하나…증시 초호황에 은행들 "10% 이자 드려요"

      전례없는 증시 초호황에 올해도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하는 지수연동예금(ELD)이 은행권에서 쏟아지고 있다. 은행들은 최고 연 10%대 금리를 내세워 ‘예테크’(예금+재테크)족 공략에 한창이다....

    3. 3

      'MZ 필수코스' 너도나도 뛰어들더니…"장사 접어요" 눈물

      '인생네컷'으로 대표되는 즉석 사진관의 매출이 3000억원을 넘어선 가운데 폐업 건수는 4년 새 3.5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 진입 장벽이 낮아 점포가 빠르게 늘었지만 경쟁이 심화하면서 문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