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선경그룹,중국 심천의 합작정유공장프로젝트 참여 결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선경그룹은 유공이 중국 심천에 추진해온 일산11만배럴규모 합작정유공장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유공은 중국석유화공총공사(SINOPEC),심천시 정부와 40대35대25의 비율로
    15억달러를 투자,심천시내 1백여만평 부지에 일산11만배럴규모정유공장과
    4만배럴규모 중질유분해 탈황시설등을 건설하기 위해 그동안 사업타당성을
    검토해왔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선경그룹은 경영기획실내 중국팀을 현지에 파견,합작
    선인 중국화공총공사(SINOPEC) 심천시 정부측과 사업타당성검토작업을 마무
    리 짖고 6월중에 관련사업인가신청서를 한국과 중국당국에 동시에 제출키로
    했다.선경그룹은 최종확정된 정유공장건설계획을 26일 최종현그룹회장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1. 1

      트럼프, 국정연설서 "다른 법적근거의 관세 도입하겠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동부 시간으로 24일 저녁 자화 자찬으로 점철된  긴 국정 연설에서 관세와 관련, “다른 법적 근거를 활용하여 새로운 관세를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또 &ldquo...

    2. 2

      SK하이닉스, 용인 1공장에 21.7조 추가 투자…총 31조

      SK하이닉스가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공장(팹·fab) 완공에 총 31조원을 투자한다. 첫 가동&n...

    3. 3

      [속보]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1기 팹에 21.6조 투자 의결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