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목재가공공장 합작건설...한국남방개발 입력1994.05.18 00:00 수정1994.05.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남방개발(대표 최계월)이 중국 흑룡강성 산하툰임업국과 합작목재가공장을 건설,연내 준공하고 가동에 들어간다. 18일 남방개발관계자는 산림청을 경유,한국은행의 해외투자인가를 받고 중국 요녕성 영구시 신경제구에 영구남산임산품유한공사를 설립키로 하고 현재 공장건설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합작법인의 자본금은 3백47만3천달러로 남방개발측이 56%,나머지는 중국측이 출자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우리 댕댕이가 맥주에"…CU, '반려견 커스텀 맥주' 선봬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반려견 사진을 맥주 캔에 담을 수 있는 ‘강아지 커스텀 맥주’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해당 상품은 고객이 원하는 라벨 디자인을 ... 2 결국 애플까지 나서서 中 배제…기지개 펴는 K디스플레이 수년간 불황의 늪에 허덕이던 국내 디스플레이 생태계가 작년 말부터 다시 살아나고 있다. 미국과 중국 간 패권 경쟁으로 세계 1위 IT업체인 애플이 중국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사용을 줄이자 한국 기업들이 ... 3 '3070억 달러' 빠져나갈 수도…중동 은행권 '뱅크런' 경고 [글로벌 머니 X파일]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는 고유가 상황에도 중동 산유국 경제는 극심한 자본 이탈 위기에 처했다. 중동 분쟁의 지정학적 위기가 급격히 커지면서다. 전쟁이라는 특수 상황이 중동 경제를 무너트릴 수 있다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