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 문화단신 > 러시아출신 시트코베츠스키 25일 내한독주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러시아출신 바이올리니스트 드미트리 시트코베츠스키가 25일 오후8시 KBS
    홀에서 내한독주회를 갖는다.

    시트코베츠스키는 79년 크라이슬러 콩쿠르에서 우승,국제적인 경력을 쌓기
    시작했고 83년에는 에버리 피셔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미국과 유럽의 유명교
    향악단과 협연하면서 명성을 날리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시애틀 국제음악제
    의 음악감독에 지명됐다.

    연주곡은 바흐"소나타 제4번" 프로코피에프"소나타제1번" 베토벤"소나타
    크로이처 9번"등. 피아노는 현 쾰른음대교수인 파벨 질리로프.

    ADVERTISEMENT

    1. 1

      [속보] "대전 안전공업서 발견된 실종자 1명, 심정지 상태서 이송"

      [속보] "대전 안전공업서 발견된 실종자 1명, 심정지 상태서 이송"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대전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 구조팀 투입…야간 인명 수색"

      20일 대전 대덕구 소재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화재로 직원 14명의 연락이 두절된 가운데 소방 당국이 야간 수색작업에 돌입했다.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10시 50분께 구조대원 8명을 공장 건물 내...

    3. 3

      [속보] "대전 화재 현장서 실종자 1명 발견해 이송…사망 여부 확인 중"

      [속보] "대전 화재 현장서 실종자 1명 발견해 이송…사망 여부 확인 중"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