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선다변화 전략 무너진다...대선진국 수입비중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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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으로부터의 수입이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지난 89년이후 지속돼왔던
수입선 다변화정책의 효과가 약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대한무역진흥공사가 분석한 "1.4분기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1-3월중
미국, 일본, EU(유럽연합)등 선진 3대시장으로부터의 수입은 1백31억9백만달
러로 작년같은 기간에 비해 17.9% 증가, 이 기간의 전체 수입증가율 12.9%를
크게 상회했다.
이에따라 선진 3대시장으로부터의 수입이 전체수입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지
난해의 연간 47.4%보다 0.8%포인트 높아진 48.2%에 달해 지난 89년 이후 5년
째 지속돼온 수입선 다변화가 선진국을 중심으로 역전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
됐다.
수입선 다변화정책의 효과가 약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대한무역진흥공사가 분석한 "1.4분기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1-3월중
미국, 일본, EU(유럽연합)등 선진 3대시장으로부터의 수입은 1백31억9백만달
러로 작년같은 기간에 비해 17.9% 증가, 이 기간의 전체 수입증가율 12.9%를
크게 상회했다.
이에따라 선진 3대시장으로부터의 수입이 전체수입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지
난해의 연간 47.4%보다 0.8%포인트 높아진 48.2%에 달해 지난 89년 이후 5년
째 지속돼온 수입선 다변화가 선진국을 중심으로 역전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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