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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도매시장내 중매인수 단계적으로 줄일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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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농수산물 도매시장내에서 중개영업하고 있는 중매인 수를
    단계적으로 줄여나가기로 했다.
    또 이들이 도매법인으로부터 임대해 쓰고 있는 점포도 대형화하는등
    농산물의 대규모 중개를 유도할 방침이다.

    16일 농림수산부와 서울시에 따르면 개정된 농안법에 따라 중매인을
    중개수수료만으로 소득이 보장될 수 있도록 건실하게 육성한다는 방침을
    세우고,내년부터 신규허가를 축소해 나가기로 했다. 따라서 이제까지는
    중매인이 부실거래로 허가가 취소되면 동일한 수만큼 새로 허가 발급해
    오던 것을 앞으로는 이를 억제함으로써 자연감소시킨다는 방침이다.

    또 중개거래 규모를 한명당 현행 월평균 7천만원에서 1억원 수준으로
    끌어올려 이들의 소득을 보장해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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