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수제약,고호환 올해말까지 한시적 판매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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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제제 전문업소인 익수제약(대표 김구익)은 호랑이뼈함유 자사
제품인 고호환(신경,관절통치료제)을 올해 말까지로 한정판매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를위해 고호환원료인 호골의 수입을 중단키로 했으며
현재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호골(분말상태)보유분 1천1백16Kg만을
이용,제품을 공급키로 했다.
회사관계자는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의 국제거래에 관한협약
(CITES)에 한국이 가입하게 됨에 따라 이같은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고 말했다.고호환은 매출액의 25~30%를 차지하는 이 회사의 주력제품
이다.
제품인 고호환(신경,관절통치료제)을 올해 말까지로 한정판매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를위해 고호환원료인 호골의 수입을 중단키로 했으며
현재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호골(분말상태)보유분 1천1백16Kg만을
이용,제품을 공급키로 했다.
회사관계자는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의 국제거래에 관한협약
(CITES)에 한국이 가입하게 됨에 따라 이같은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고 말했다.고호환은 매출액의 25~30%를 차지하는 이 회사의 주력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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