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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한바이어정보] 아르헨티나 ; 아프리카 말라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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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헨티나의 "한.살타주 상공인협회"소속 바이어8명이 질소비료
    플랜트등의 구매를 위해 14일 내한한다.

    이승일 한.살타주 상공인협회장(페트로 아메리카사사장)과 아틸로
    모스카사의 세르기오 라울 모스카사장등으로 구성된 이들구매단은 14일로
    예정된 도밍고카발로경제부장관의 방한에 맞춰 내한하는 것으로 18일까지
    머물며 국내관련업체들과 수입상담을 갖는다.

    이들 바이어가 구매를 희망하는 품목은 질소비료플랜트를 비롯 탈수처리
    플랜트 열전기발전계수 면방사플랜트 콩기름생산플랜트 등.

    질소비료플랜트는 중간생산물로 암모니아를 생산하는 설비와 최종생산물
    로 요소를 생산하는 설비로 일산 3백톤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춘 설비
    구매를 원하고 있으며 면방사플랜트는 연산 7천-1만톤규모의 설비,
    열전기발전계수는 10Mw의 동력을 갖춘 시스템, 콩기름생산플랜트는 일산
    2백톤규모의 설비를 찾고 있다.

    <>.아프리카 말라위 투자유치사절단이 12일 무역센터 바이어상담실에서
    투자상담회를 연다.

    지난10일 내한한 이사절단은 챠리아재무부 경제수석자문관(세계은행
    구조조정차관담당) 제임스피리투자진흥청장 야나상공회의소회장 채드윅
    판드투자개발은행총재(전재무부장관) 등 말라위의 유력인사들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투자상담회는세계은행의 후원을 받아 이번에 투자상담회를
    열게됐다.

    이사절단은 11일 재무부와 (주)대우를 방문한데 이어 14일에는
    상공자원부를 방문할 예정이며 15일 출국한다.

    <>.아이보리코스트 자피르사의 체하드 마무드씨 일행2명이 여행용가방
    등을 수입하기 위해 15일 서울에 온다.

    한국방문은 이번이 처음인 체하드씨 일행은 21일까지 머물며 가죽제와
    폴리우레탄제및 나일론제 여행용가방과 면사 폴리에스터사 나일론사
    등의 섬유사와넥타이 등 남성용양품류등에 관한 수입상담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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