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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 건설부문, '품질경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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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 건설부문(대표 장영수)은 11일 부실시공을 경영차원에서 근절하기
    위한 "품질경영"을 추진키로 했다.
    이날 서울 힐튼호텔에서 임직원 1천2백명, 협력업체대표 1백여명이 참
    석한 가운데 열린 품질경영선언대회에서 종전 실적위주의 경영에서 품질
    및 기술중심의 경영체계로 전환키로 한 것이다.
    대우는 이를위해 우선 매출 원가 수주 등에 대한 경영실적및 향후 추진
    계획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 각종 회의방식을 기술개선 하자보수활동상황
    공법개발 시공성공및 실패사례발표 등 기술위주로 회의를 운영키로 했다.
    이같은 회의를 통해 부실시공이라는 개념 자체를 자연스럽게 추방할수
    있다고 대우는 보고있다.
    대우는 이와함께 품질경영을 실현키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품질보증제도
    확대, 사무빌딩및 상업용건물 등에 대해서도 품질보증서를 내달부터 발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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