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친구돈 훔친 프로복서등 2명 구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양천경찰서는 7일 공장기숙사에 침입, 예금통장을 훔쳐 1백70여만원
    을 인출한 프로복싱 밴턴급 한국1위 김재현씨(23.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와
    박영호씨(24.공원)등 2명을 특수절도혐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친구사이인 김씨 등은 지난달 17일 오후 2시 유흥비 마련을
    위해 박씨가 한때 일했던 양천구 신월1동 S산업 기숙사에 침입, 이 회사 종
    업원 정모씨(31)의 방 창문을 뚫고 들어가 가방속에 있던 정씨의 1백90만원
    이 저축된 S은행 신월동지점 발행 예금통장과 도장을 훔쳐 다음날 오전10시
    께 같은 은행 신림동지점에서 인출, 유흥비로 사용한 혐의다.

    경찰은 예금통장의 비밀번호를 알고 있는 사람이 함께 일했던 박씨밖에 없
    다는 정씨의 신고에 따라 박씨등을 검거했다.

    ADVERTISEMENT

    1. 1

      작년 SKY 미충원 인원 61명…'의대 쏠림' 속 6년새 최대치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주요 대학이 지난해 대입 수시·정시 모집에 61명의 학생을 결국 뽑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합격생 중 상당수가 동시 합격한 타 대학 의학...

    2. 2

      '다 의대 갔나'…천하의 'SKY'도 미달 사태 '충격'

      서울대·연세대·고려대(SKY) 등 3개 대학이 지난해 신입생 모집 당시 61명의 학생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합격생 중 상당수가 동시 합격한 다른 대학 의학계열로 이탈했기 때문으로 ...

    3. 3

      '일상 파고든 마약'…반년간 마약사범 6648명 검거

      경찰이 6개월간 마약류 유통시장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해 온라인과 클럽 등을 중심으로 활동한 마약류 사범을 6000명 넘게 검거했다.8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8월부터 올 1월까지 벌인 단속으로 마약류 사범 66...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