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원생 폭행한 재활원 계장 입건...서초경찰서 입력1994.05.07 00:00 수정1994.05.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서초경찰서는 7일 재활원생을 폭행한 서울 H재활원 관리 계장 김기환씨(26)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입건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6일 오후 11시께 서초구 양재동 H재활원에서 술을 마시고 들어온 윤모씨(26)등 신체부자유자 재활원생 3명을 "왜 술을 마셨느냐"며 주먹등으로 마구 때려 각각 전치 1~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전장연 시위'에 1호선 남영역 양방향 무정차 통과 [속보] '전장연 시위'에 1호선 남영역 양방향 무정차 통과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올해 국가공무원 공채 5351명 선발…5급 341명·9급 3802명 올해 국가공무원 공채시험 선발인원이 5351명으로 확정됐다.인사혁신처는 2일 이 같은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등 계획을 공고한다고 밝혔다.직급별 선발인원은 5급 341명, 외교관후보자 40명, 7급 ... 3 정부, '2027 의대 증원' 집중 논의…증원 규모 촉각 정부가 이달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규모를 본격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르면 설 전후로 결론이 나올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증원 규모에 관심이 쏠린다.2일 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심의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