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국가공단 상수도사업 6월중 착공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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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와 토지개발공사가 그동안 서로 미뤄오던 국가공단 상수도사
업이 6월중에 착공될 전망이다.
6일 시에 따르면 대우자동차공장 건설이 본격화되면서 군산국가공단 생활
용수공급 사업이 시급해짐에 따라 전체 사업비 6억원 가운데 시비로 1억5천
만원,토지개발공사가 4억5천만원을 부담해 착공토록 해줄 것을 건설부에 건
의했다.
군산시와 토지개발공사는 그동안 국가공단 생활용수 공급사업을 놓고 서로
책임을 떠념겨 왔는데 건설부는 90년 군산국가공단 조성사업 실시 계획 변
경때 토지개발공사가 배수지사업을 시행토록 조건부 승인했었다.
업이 6월중에 착공될 전망이다.
6일 시에 따르면 대우자동차공장 건설이 본격화되면서 군산국가공단 생활
용수공급 사업이 시급해짐에 따라 전체 사업비 6억원 가운데 시비로 1억5천
만원,토지개발공사가 4억5천만원을 부담해 착공토록 해줄 것을 건설부에 건
의했다.
군산시와 토지개발공사는 그동안 국가공단 생활용수 공급사업을 놓고 서로
책임을 떠념겨 왔는데 건설부는 90년 군산국가공단 조성사업 실시 계획 변
경때 토지개발공사가 배수지사업을 시행토록 조건부 승인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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