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일본 법무장관 망언 비난 입력1994.05.06 00:00 수정1994.05.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민당 김수일대변인은 6일 나가노 일본법상 망언과 관련, 성명을 내고 "역대 일본 정치인이 저지른 망언중 가장 경악스러운 것으로 한일우호관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면서 "일본정부는 단호한 조치를 통해 확고한 과거사 정리입장을 보여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시민 "친명팔이 세력, 李 곤경 처하면 먼저 돌 던질 것" 유시민 작가가 최근 정치권에서 이른바 '뉴이재명'을 자처하는 세력들을 겨냥해 "이거 (방송) 나가면 우리 다 반명(반이재명)으로 맞아 죽는 거 아니냐"라고 반문하며 날 선 반응을 내놨다.19일 정치권에... 2 [단독] "농지인지 몰랐다"…청와대 비서관 해명 '거짓 정황' 청와대 비서관이 불법으로 농지를 취득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농지인 줄 몰랐다'는 본인의 해명이 거짓이라는 정황이 드러났다. 19일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실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정정옥 ... 3 김영환, 삭발 단행…"나를 컷오프 할 수 사람은 도민뿐" 국민의힘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항의 차원에서 삭발을 단행했다.김 지사는 19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머리를 자르기 위해 이용원으로 향한다"면서 삭발 영상을 올렸다.그는 "민심은 누구도 막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