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증시] 뉴욕, 13.4 P 올라 .. 홍콩은 120.57 P 하락 입력1994.05.06 00:00 수정1994.05.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뉴욕증시는 3일 세그란사가 타임워너사를 매수하리란 루머로 다우지수가 13.3P포인트 상승한 3,714.41로 마감됐다. 홍콩증시는 이날 일본시장 휴장에 따라 외국인 매수세가 극히 취약해지면서120.57포인트 떨어진 8,679.13으로 끝났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번엔 포모 없다"…개미군단, 코스피 멱살 잡고 간다 [분석+] 개인 투자자가 증시에 대거 참여하면서 육천피(코스피지수 6000)를 달성한 코스피의 우군이 되고 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포모(FOMO·소외 공포감) 우려가 작용한 결과다. 증권가에선 올 상반기 안에 ... 2 중동 체류 국민 1.7만명…정부, 육로 대피계획 수립 정부가 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지역 7개국을 특별 여행 주의 지역(2.5단계)으로 격상했다. 해운선사에는 호르무즈해협 운항을 자제하라고 권고했다.김민석 국무총리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중동지역 상황 관계장관회의... 3 김병주 자택 담보로…MBK, 홈플러스 수혈자금 1000억 마련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진행 중인 홈플러스의 대주주 MBK파트너스가 긴급운영자금(DIP·Debtor-In-Possession) 1000억원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