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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양극화 따라 최고/최저가 경신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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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고가주중에서 연중 최고가를 기록하는 종목들이 속출하는 반면 1만원
    안팎의 저가주들에서는 최저치를 경신하는 종목들이 무더기로 나오고 있다.

    6일 증권거래소와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까지 하루 한두개 정도에
    불과하던 신고가 및 신저가 기록종목들이 최근 들어 급속히 늘기 시작,지난
    달 25일에 70개(신고가 6개,신저가 64개)나 됐고 30일에는 86개(신고가 15
    개,신저가 71개)가 나왔다. 또 이달 들어서도 2일에 53개(신고가 14개,신저
    가 39개),3일에 94개(신고가 19개,신저가 75개)가 나왔으며 4일에는 98개(신
    고가 23개,신저가 75개)나 됐다.
    특히 4일의 신고가 종목 23개중 3만원 이상 종목이 12개로 절반을 넘고 1만
    원미만은 1개,1만원대가 2개에 불과한 반면 신저가 종목 75개 중에서는 3만
    원 이상종목이 1개,2만원대 종목이 3개 있을 뿐 나머지 71개 종목이 모두 1
    만원미만 혹은 1만원대의 저가주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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